베이커스 게임 규칙과 공략
프리셀과 판도 조작도 같습니다. 다른 것은 쌓는 규칙 한 줄 뿐인데, 그 한 줄이 게임을 통째로 바꿉니다.
베이커스 게임 하러 가기프리셀과 다른 점
열에 쌓을 때 색이 엇갈리는 대신 같은 무늬여야 합니다. ♠9 위에는 ♠8만 올라갑니다. 나머지는 프리셀과 글자 하나 다르지 않습니다 — 프리셀 네 칸도, 묶음 이동 공식도, 파운데이션도 그대로입니다.
| 프리셀 | 베이커스 게임 | |
|---|---|---|
| 쌓기 | 색이 엇갈리게 | 같은 무늬로 |
| ♠9가 받는 카드 | ♥8 · ♦8 (두 장) | ♠8 (한 장) |
| 못 푸는 판 | 20,000판에 0개 | 넷에 하나꼴 |
왜 훨씬 어려운가
놓을 자리가 넷에서 하나로 줄어들기 때문입니다. 프리셀에서 8을 내려놓을 곳을 찾을 때는 검은 9 두 장, 붉은 9 두 장 중 맞는 쪽을 보면 되지만, 베이커스에서는 그 무늬의 9 한 장뿐입니다. 그 한 장이 묻혀 있으면 길이 없습니다.
실제로 무작위로 섞은 베이커스 판은 약 4분의 1이 아예 풀리지 않습니다. 5,000판을 검증해 1,251판(25.0%)이 그랬습니다. 이 사이트에서는 그 번호들에 다른 배치를 물려 두었으므로 받으시는 판은 모두 풀 수 있는 판입니다.
이기는 사람이 지키는 것
같은 무늬가 이어진 묶음을 소중히 여긴다
프리셀에서는 색만 맞으면 묶음이 되지만 여기서는 같은 무늬여야 합니다. 그래서 ♥7-♥6-♥5처럼 이어진 줄은 만들기 어렵고, 한번 만들면 통째로 옮길 수 있는 귀한 자산입니다. 그 줄을 깨는 수는 한 번 더 생각합니다.
빈 열의 값이 프리셀보다 훨씬 크다
놓을 곳이 적으니 "아무 카드나 받아 주는 자리"인 빈 열의 값이 올라갑니다. 프리셀 칸을 하나 더 비우는 것보다 열 하나를 비우는 쪽을 우선합니다.
초반에 방향을 정한다
어느 무늬부터 정리할지 일찍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. 네 무늬를 동시에 풀려고 하면 프리셀 네 칸이 금세 차고, 그러면 옮길 수 있는 장수가 1이 되어 아무것도 못 합니다.
조작
프리셀과 같습니다. 톡 치면 알아서 가고, 끌어다 놓으면 자리를 직접 고릅니다. 집었을 때 밝아지는 자리가 같은 무늬 규칙을 따른다는 점만 다릅니다.
판이 프리셀과 똑같이 생겼기 때문에 머리글에 게임 이름을 함께 적어 둡니다 — 어느 게임을 하고 있는지 판만 보고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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