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프 솔리테어 규칙과 공략
일곱 열에 깔린 서른다섯 장을 걷어내는 가장 짧은 한 판. 트라이픽스와 닮았지만 A와 K가 이어지지 않습니다.
골프 하러 가기규칙
- 일곱 열에 다섯 장씩, 모두 앞면으로 깔립니다. 남은 열일곱 장이 스톡입니다.
- 각 열에서 맨 앞 한 장만 걷을 수 있습니다. 걷으면 뒤의 카드가 드러납니다.
- 폐기 더미의 카드와 끗수가 하나 차이 나면 걷습니다. 무늬는 보지 않습니다.
- A와 K는 이어지지 않습니다. A 위에는 2만, K 위에는 Q만 올라갑니다.
- 걷을 것이 없으면 스톡에서 한 장 뒤집습니다.
트라이픽스와 무엇이 다른가
| 트라이픽스 | 골프 | |
|---|---|---|
| 자리 | 산 세 개, 28장 | 일곱 열, 35장 |
| 막는 카드 | 두 장 | 한 장 (바로 앞) |
| A ↔ K | 이어진다 | 끊긴다 |
| 스톡 | 24장 | 17장 |
트라이픽스에서 끗수는 고리입니다. 막힌 것 같은 판에서 A 한 장이 길을 엽니다. 골프에서는 그 고리가 끊겨 A와 K가 막다른 골목이 됩니다. 한 줄 차이인데 체감은 통째로 다릅니다.
이기는 사람이 지키는 것
어느 쪽 끝을 먼저 치울지 정한다
고리가 끊겨 있으니 남은 카드를 세는 것만으로는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. 낮은 쪽(A·2·3)과 높은 쪽(J·Q·K) 중 어느 쪽을 먼저 정리할지가 매 수의 선택입니다.
깊이 묻힌 A와 K를 일찍 알아본다
A와 K는 받아 주는 카드가 한 장씩뿐입니다. 열 뒤쪽에 묻혀 있으면 그 열은 늦게까지 남습니다. 어느 열이 애물단지인지 초반에 알아 두면 뒤집기를 아낄 수 있습니다.
길게 이어 걷는 것이 곧 점수다
트라이픽스와 같습니다. 스톡 열여섯 장을 얼마나 아끼느냐가 순위표의 "최소 이동" 입니다.
넷 중 가장 어려운 게임
A와 K가 끊긴 값은 숫자로 그대로 나옵니다. 5,000판을 검증해 2,778판(55.6%)이 풀리지 않았습니다. 검증 없이 번호를 열었다면 절반이 넘는 분이 아무리 해도 안 풀리는 판을 받았을 것입니다.
그 번호들은 모두 다른 배치로 바꿔 두었습니다. 지금 #1부터 #5,000까지 구멍이 없습니다.
되돌리기는 없습니다 — 트라이픽스와 같은 이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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