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리테어(클론다이크) 규칙과 공략

흔히 그냥 "솔리테어"라고 부르는 그 게임. 프리셀과 쌓는 규칙은 같지만 카드가 뒷면으로 엎어져 있고, 프리셀 네 칸 대신 스톡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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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

프리셀과 무엇이 다른가

프리셀솔리테어
카드52장 모두 앞면21장이 뒷면
잠깐 두는 자리프리셀 네 칸없음 — 대신 스톡 24장
빈 열아무 카드나K만
묶음 이동(빈 칸+1)×2^(빈 열)제한 없음
없다있다 — 그래도 판마다 같은 운

프리셀은 모든 카드가 보여 순수한 퍼즐입니다. 솔리테어는 뒷면 카드가 있어 운이 끼어드는데, 딜 번호가 같으면 뒷면 카드도 같습니다. 같은 번호를 푼 사람끼리는 같은 운을 받은 셈이라 번호별 순위표가 성립합니다.

왜 한 장씩인가

세 장씩 뒤집는 규칙도 흔합니다. 이 앱은 한 장씩입니다. 한 장씩 무제한으로 넘길 수 있으면 스톡의 어느 카드든 언제든 꺼낼 수 있어서, 카드를 다 알고 푸는 솔버가 "풀린다"고 한 판은 사람도 풀 수 있습니다. 세 장씩이면 스톡의 순서가 판을 가르고, 같은 번호라도 사람마다 다른 판이 되기 쉽습니다.

이기는 사람이 지키는 것

뒷면을 먼저 드러낸다

같은 수가 둘 있으면 뒷면 카드를 뒤집는 쪽을 둡니다. 모르는 카드가 한 장 줄 때마다 판이 한 뼘 열립니다. 긴 열(오른쪽)의 뒷면이 특히 그렇습니다.

파운데이션에 서두르지 않는다

낮은 카드를 올려 버리면 그 위에 얹을 자리가 사라집니다. 올려도 손해 볼 일이 없는 카드는 화면이 저절로 올리고, 나머지는 열에 두고 쓰는 편이 낫습니다. 필요하면 도로 내릴 수도 있습니다.

빈 열은 K가 있을 때 만든다

빈 열은 K만 받습니다. 놓을 K가 없는데 열을 비우면 그 자리는 놀기만 합니다. K를 올릴 수 있을 때 비우고, 같은 색 Q가 어디 있는지 먼저 봅니다.

스톡은 한 바퀴 돌려 본다

처음 한 바퀴는 무엇이 어디 있는지 읽는 시간입니다. 순위표의 "최소 이동"에 스톡을 누른 횟수가 들어가므로,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나면 두 바퀴째부터 필요한 카드만 골라 냅니다.

검증한 판만 냅니다

카드를 다 아는 솔버로 5,000판을 검증했습니다. 풀리지 않거나 예산 안에 판정이 나지 않은 번호에는 다른 배치를 물려 두었으므로, 받으시는 판은 전부 풀 수 있는 판입니다. 뒷면 카드를 뒤집어 보며 되돌리기를 쓰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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