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이커스 게임 공략 심화
베이커스 게임에서는 카드마다 받아 줄 카드가 단 한 장입니다. 그래서 이 게임의 공략은 감각보다 셈에 가깝습니다. 어느 카드가 어디서 막히는지, 프리셀 한 칸이 몇 장의 값인지 세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목차
카드마다 자리는 하나
프리셀에서 ♥7은 ♠8과 ♣8 두 곳에 놓일 수 있지만, 베이커스 게임에서는 ♥8 한 곳뿐입니다. K를 뺀 모든 카드가 그렇고, K는 빈 열 말고는 놓일 열이 없습니다. 그러니 어떤 카드를 움직여야 할 때 갈 수 있는 곳은 넷밖에 없습니다.
- 같은 무늬 한 끗수 위 카드(그 카드가 열 맨 위에 드러나 있을 때)
- 파운데이션(같은 무늬가 한 끗수 아래까지 올라가 있을 때)
- 프리셀
- 빈 열
앞의 둘은 공짜이고 뒤의 둘은 자원을 씁니다. 카드 한 장을 볼 때마다 “받아 줄 카드는 어디 있나, 파운데이션은 몇까지 왔나”를 확인하는 습관이 이 게임의 기본기입니다. 받아 줄 카드가 깊이 묻혀 있고 파운데이션도 멀다면, 그 카드는 결국 프리셀이나 빈 열을 오래 차지합니다.
첫 수 전에 — 판 읽기 30초
52장이 모두 보이는 게임이니 첫 수를 두기 전에 판 전체를 읽을 수 있습니다. 다음 다섯 가지를 먼저 봅니다.
- A와 2가 몇 장 밑에 있나. 무늬마다 A·2 위에 덮인 카드 수를 셉니다. 적게 덮인 무늬가 첫 방향입니다.
- 같은 무늬 함정. 한 열 안에서 낮은 카드를 같은 무늬의 높은 카드가 덮고 있는 곳, 예컨대 ♥2 위쪽 어딘가에 ♥8이 있는 곳입니다. 막히는 모양에서 다룹니다.
- 자기 자리를 깔고 앉은 카드. ♣7이 같은 열의 ♣8보다 위에 있고 그 사이에 다른 카드가 끼어 있으면, ♣7은 곧장 자기 자리로 갈 수 없습니다. 이런 카드는 거의 반드시 프리셀이나 빈 열을 한 번 거칩니다. 몇 장인지 세어 두면 프리셀이 얼마나 빠듯할지 미리 압니다.
- K의 위치. 열 맨 밑에 깔린 K는 이미 제자리이고, 그 열은 그 무늬를 차곡차곡 쌓는 집이 됩니다. 반대로 다른 카드를 깔고 앉은 K는 받아 줄 카드가 없어서, 프리셀이나 빈 열로 옮기거나 그 무늬가 Q까지 올라갈 때까지 밑의 카드를 묶어 둡니다.
- 짧은 열. 6장짜리 뒤쪽 네 열 가운데 치우기 쉬운 열이 첫 빈 열 후보입니다.
묶음 이동을 셈으로
한 번에 옮길 수 있는 장수는 프리셀과 같은 공식, (빈 프리셀 + 1) × 2빈 열입니다. 빈 열로 옮길 때는 그 열이 셈에서 빠집니다(원리는 프리셀 규칙에 있습니다). 베이커스에서는 묶음이 드물게 생기는 만큼, 한번 생긴 묶음을 옮길 수 있느냐가 판을 가릅니다.
| 빈 프리셀 | 빈 열 | 카드 위로 | 빈 열로 |
|---|---|---|---|
| 4 | 0 | 5장 | — |
| 2 | 1 | 6장 | 3장 |
| 3 | 1 | 8장 | 4장 |
| 4 | 1 | 10장 | 5장 |
| 1 | 2 | 8장 | 4장 |
예를 들어 빈 프리셀 2칸, 빈 열 1개라면 ♠9 위로는 (2+1)×2 = 6장을 옮길 수 있지만, 그 빈 열로 옮길 때는 (2+1)×1 = 3장뿐입니다. 이 표에서 두 가지를 읽어 낼 수 있습니다.
- 프리셀 한 칸을 써서 열 하나를 비우는 거래는 대개 남습니다. 빈 칸 4·빈 열 0(5장)이 빈 칸 3·빈 열 1(8장)이 되기 때문입니다.
- 빈 열로 옮기는 묶음은 생각보다 짧습니다. 프리셀이 모두 비어 있어도 빈 열 하나로 옮길 수 있는 것은 5장까지입니다.
프리셀을 써도 되는 때
프리셀에 카드를 두는 것은 빚을 지는 일입니다. 같은 1,000만 판을 칸 수만 바꿔 푼 시어도어 프링글의 분석에서 프리셀이 네 칸이면 75.01%가 풀리지만 세 칸이면 28.90%로 떨어집니다. 한 칸을 오래 막아 두면 그만큼 세 칸짜리 게임에 가까워지는 셈입니다. 그래서 다음 가운데 하나에 해당할 때 씁니다.
- 파운데이션으로 갈 카드가 바로 드러날 때. 한 칸을 써서 다음 차례 카드가 올라가고 그 뒤로 몇 장이 줄줄이 따라 올라가면 가장 좋은 쓰임입니다.
- 돌아갈 곳이 보일 때. 넣으려는 카드의 받아 줄 카드가 한두 수 안에 드러나거나, 파운데이션이 그 카드 바로 아래까지 와 있습니다.
- 열 하나가 비워질 때. 앞 절의 셈처럼 대개 남는 거래입니다.
- 엇물린 두 장을 풀 때. 아래 교차 봉쇄처럼 몇 수 뒤에 칸이 곧장 돌아옵니다.
반대로 ♠J를 넣으려는데 ♠Q는 7장짜리 열 맨 밑에 있고 ♠ 파운데이션은 3에 머물러 있다면, 그 칸은 한참 돌아오지 않습니다. 그리고 네 번째 칸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. 빈 칸도 빈 열도 없으면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장수가 1이 되어, 어렵게 만든 같은 무늬 묶음마저 움직일 수 없습니다.
파운데이션에서 거꾸로 계획하기
올릴 수 있으면 올린다
프리셀에서는 ♥5를 일찍 올리면 검은 4가 갈 곳을 잃을 수 있어 참는 것이 요령입니다. 베이커스 게임은 다릅니다. ♥5 위에 올 수 있는 카드는 ♥4뿐인데 그 카드는 이미 파운데이션에 있습니다. 블레이크와 젠트의 논문이 보였듯이 같은 무늬로 쌓는 게임에서는 파운데이션으로 올리는 수가 언제나 안전합니다. 열에서든 프리셀에서든 마찬가지입니다.
여기에 이 사이트만의 사정이 하나 있습니다. 자동 올리기는 프리셀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. A와 2는 바로 올라가지만, 그 위의 카드는 반대색 두 무늬가 한 끗수 아래까지 올라가 있어야 저절로 올라갑니다. 예컨대 ♥ 파운데이션이 4이고 ♣가 2라면 ♥5는 올려도 손해가 없는데도 제자리에 남습니다. 그런 카드는 톡 쳐서 올리면 됩니다. 톡 치면 파운데이션부터 살피므로 그대로 올라가고, 이동 수로도 저절로 올라갔을 때와 똑같이 한 수입니다.
다음 차례 카드까지의 거리
무늬마다 다음에 올라갈 카드는 하나뿐입니다. 파운데이션이 ♦3이면 ♦4입니다. 그 카드 위에 덮인 장수가 그 무늬의 거리입니다. ♦4가 2장 밑에 있고 ♠2가 5장 밑에 있다면 ♦부터 풉니다. 한 무늬가 몇 장 올라가면 그 무늬의 카드들은 더 이상 받아 줄 카드를 찾지 않아도 되므로 판 전체가 가벼워집니다. 규칙 쪽 글에서 말한 '초반에 방향을 정한다'를 실제로 하는 방법이 이것입니다.
같은 무늬 묶음은 파운데이션 대기열
♣9-♣8-♣7 묶음은 맨 위의 ♣7부터 파운데이션에 오를 순서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. ♣6이 올라가면 묶음을 옮길 필요 없이 맨 위부터 한 장씩 차례로 올릴 수 있습니다. 프리셀의 색 엇갈림 묶음은 무늬가 섞여 있어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. 그러니 같은 무늬 묶음은 중요한 카드를 덮지 않는 자리, 가장 좋게는 열 맨 밑에 홀로 깔린 K 위에 그 무늬로 키웁니다.
막히는 모양 세 가지
같은 무늬 함정
♥2 위쪽 어딘가에 ♥8이 있는 열에서, ♥7부터 ♥3까지를 ♥8 위에 차곡차곡 쌓았다고 합시다. 보기에는 좋은 진전이지만 ♥2는 이제 여섯 장짜리 묶음 밑에 갇혔습니다. 이 묶음을 한 번에 옮길 곳은 ♥9 위나 빈 열뿐입니다. 빈 열이 없으면 프리셀 네 칸이 다 비어 있어도 5장이 한계라, ♥9가 드러나 있어도 예컨대 빈 열 하나에 빈 칸 둘((2+1)×2 = 6)은 있어야 합니다. 빈 열 속으로 통째로 옮기려면 빈 열이 적어도 둘 필요합니다. 한 번에 못 옮기면 나눠 옮기는 동안 프리셀과 빈 열을 오래 붙잡게 됩니다. 같은 무늬로 쌓는 시헤이븐 타워즈 공략에서 드는 예인데 베이커스 게임에도 그대로 들어맞습니다. 낮은 같은 무늬 카드를 덮고 있는 카드 위에는 묶음을 키우지 않습니다.
교차 봉쇄
1열 맨 위에 ♥5가 있고 바로 밑에 ♠8이 있습니다. 2열 맨 위에는 ♠7이, 바로 밑에는 ♥6이 있습니다. ♥5는 ♥6을 기다리는데 ♥6은 ♠7 밑에 있고, ♠7은 ♠8을 기다리는데 ♠8은 ♥5 밑에 있습니다. 서로가 서로를 막고 있어 두 열 사이에서는 한 수도 둘 수 없습니다.
풀이는 프리셀 한 칸, 세 수입니다. ♥5를 프리셀로 보내면 ♠8이 드러나고, ♠7을 ♠8 위에 얹으면 ♥6이 드러나며, 프리셀의 ♥5를 ♥6 위에 얹으면 칸이 돌아옵니다. 곧바로 돌아오는 칸은 써도 되는 칸의 전형입니다. 프리셀이라면 ♥5는 ♣6과 ♠6 두 곳을 노릴 수 있어, 한 장에 발이 묶이는 이런 엇물림이 덜 생깁니다.
자기 자리를 깔고 앉은 카드
한 열에 밑에서부터 ♣8, ♦K, ♣7이 있다면, ♣7이 갈 수 있는 유일한 열 자리 ♣8은 자기 발밑에 있습니다. ♦K를 치우려면 ♣7이 먼저 비켜야 하니, ♣7은 프리셀·빈 열·파운데이션 가운데 하나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. 이런 카드가 두세 장 겹치면 프리셀이 금방 찹니다. 판 읽기에서 미리 세어 두는 이유입니다.
프리셀과 다르게 두어야 할 것
| 프리셀 | 베이커스 게임 | |
|---|---|---|
| 파운데이션 | 서두르지 않는다 | 올릴 수 있으면 바로 |
| 받아 줄 카드 | 두 장 | 한 장 |
| 묶음 | 색만 맞으면 된다 | 같은 무늬만, 드물고 귀하다 |
| 무작위 판이 풀릴 확률 | 99.998% 이상 | 약 75% |
톡 치기는 파운데이션, 카드가 있는 열, 빈 열, 프리셀 순서로 갈 곳을 찾습니다. 베이커스에서는 받아 줄 열이 많아야 하나라서 결과가 거의 정해져 있고, 그만큼 빠르고 편합니다. 다만 받아 줄 카드가 없을 때 빈 열이 있으면 프리셀보다 빈 열로 먼저 갑니다. 한 장을 잠깐 맡겨 둘 생각이었다면 프리셀로 끌어다 놓는 편이 낫습니다. 같은 카드를 다시 치면 다음 후보로 넘어가지만 그만큼 이동 수가 늘어납니다.
하나 더, 이 사이트에서는 같은 번호라도 프리셀과 베이커스 게임의 배치가 다릅니다. 두 규칙을 같은 판에 견주어 볼 수는 없습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색으로 보는 버릇. 프리셀을 오래 한 사람일수록 ♥8을 ♠9로 끌어 갑니다. 카드는 되돌아오고 “그 카드 위에는 놓을 수 없습니다”라는 안내가 뜹니다.
- 저절로 올라가기를 기다리기. 자동 올리기가 프리셀 기준이라, 올려도 되는 카드가 한동안 제자리에 남습니다. 파운데이션으로 갈 수 있는 카드는 톡 쳐서 올립니다.
- 한 장 때문에 빈 열 쓰기. 빈 칸 셋과 빈 열 하나가 있으면 8장을 옮길 수 있습니다. 한 장을 프리셀에 두면 6장으로, 빈 열에 두면 4장으로 줄어듭니다. 한 장을 둘 곳이면 프리셀이 먼저입니다. 다만 그 카드 위로 같은 무늬가 곧 이어 붙을 예정이라면, 빈 열에 두는 것이 새 묶음의 시작이 됩니다.
- 함정 위에 묶음 키우기. 낮은 같은 무늬 카드를 덮은 카드 위에 긴 묶음을 만들면 스스로 가둡니다.
- 네 번째 칸 채우기. 옮길 수 있는 장수가 1이 됩니다. 다음 수로 무엇이 올라가는지 보이지 않으면 채우지 않습니다.
- K를 서둘러 빈 열로 옮기기. K는 다른 카드 위에 놓일 수 없어서, 빈 열에 들어가면 그 무늬가 다 올라갈 때까지 그 열은 사실상 다시 비지 않습니다. 밑에 깔린 카드가 지금 필요하거나 그 무늬의 Q와 J가 곧 이어 붙을 때 옮깁니다.
- 막혔는데 판을 의심하기. 이 사이트에서 받는 판은 모두 풀립니다. 막혔다면 되돌리기로 마지막 갈림길, 대개 마지막으로 프리셀을 채운 수까지 돌아갑니다.
딜 번호로 연습하기
같은 번호는 언제 열어도 같은 판이므로 한 판을 여러 번 풀며 실력을 잴 수 있습니다. 메뉴의 '# 딜 번호'에 번호를 넣으면 되고, 지금 고를 수 있는 범위는 그 화면에 나옵니다.
- 번호를 정한다. 매일 한 번호씩, 예를 들어 #101부터 차례로 갑니다. 무작위보다 기록을 비교하기 쉽습니다.
- 첫 판: 읽고 푼다. 판 읽기 30초를 하고, 되돌리기를 아끼지 않고 끝까지 풉니다. 어느 카드가 프리셀을 가장 오래 차지했는지 기억해 둡니다.
- 둘째 판: 이동 수만 줄인다. 같은 번호를 다시 열어 첫 판에서 프리셀에 오래 묵었던 카드를 거기 두지 않고 넘어가는 길을 찾습니다. 순위표는 더 좋은 기록만 남기므로 다시 풀어도 손해가 없습니다.
- 1위와 비교한다. 순위표의 '번호별'에서 그 번호의 최소 이동 기록을 봅니다. 모든 판에 파운데이션으로 가는 52수가 들어 있으니 이동 수에서 52를 뺀 값이 파운데이션 밖에서 둔 수입니다. 90수와 110수는 38수와 58수의 차이, 곧 50% 넘게 더 둔 셈입니다.
- 셋째 판: 시간. 수순을 이미 알고 있으니 되돌리기 없이 한 번에 풉니다.
- 남의 판에 도전한다. 순위표에서 '전체'를 누르면 번호를 가리지 않고 좋은 기록이 모입니다. 옆의 '도전'으로 그 번호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.
순위표 노리기 — 최소 이동과 최단 시간
번호마다 순위표가 둘이고 내 기록도 둘로 따로 남습니다. 가장 빨랐던 풀이와 수가 가장 적었던 풀이가 달라도 되고, 노리는 방법도 서로 다릅니다.
최소 이동
- 묶음 이동은 몇 장이든 한 수입니다. 다섯 장을 한 번에 옮기면 1수지만, 같은 일을 프리셀을 거쳐 손으로 하면 9수입니다. 화면에 한 장씩 풀려 보여도 순위는 묶음 기준으로 셉니다. 결과 화면의 '낱장 환산'은 참고용입니다.
- 프리셀을 한 번 거치면 최소 두 수입니다. 들어가는 수와 나오는 수입니다. 곧장 받아 줄 카드나 파운데이션으로 가는 길이 있으면 그쪽이 한 수 덜 듭니다.
- 되돌린 수는 남지 않습니다. 되돌리면 그 수가 기록에서 통째로 사라지므로, 최소 이동을 노릴 때는 마음껏 시험해 봐도 됩니다.
- 파운데이션으로 가는 52수는 줄일 수 없습니다. 줄일 수 있는 것은 그 나머지뿐입니다.
최단 시간
- 되돌리기는 시간을 돌려주지 않습니다. 시계는 계속 갑니다. 수순은 앞 판에서 익히고, 시간은 다음 판에 노립니다.
- 카드 속도를 올립니다. 카드가 움직이는 동안에는 다음 수를 받지 않습니다. 메뉴의 카드 속도를 '빠르게'나 '즉시'로 두면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.
- 톡 치기를 씁니다. 끌어다 놓는 것보다 빠르고, 베이커스에서는 갈 곳이 거의 정해져 있어 빗나갈 일이 적습니다. 빈 열이 있을 때만 조심합니다.
시간 순위에서는 시간이 같으면 수가 적은 쪽이, 이동 순위에서는 수가 같으면 빠른 쪽이 위에 섭니다. 최소 이동 1위가 여럿인 번호에서는 결국 시간이 순위를 가릅니다.
베이커스 게임 하러 가기참고 자료
- FreeCell FAQ — What is a supermove? — 마이클 켈러, Solitaire Laboratory
- The Winnability of Klondike Solitaire and Many Other Patience Games — 찰리 블레이크·이언 젠트, arXiv 2019 / JAIR 2026
- Baker's Game — Solitaire Win Rates — 마크 매스턴(프리셀 칸 수별 승률, 시어도어 프링글의 분석)
- Baker's Game — Pretty Good Solitaire help — Goodsol(인터넷 아카이브 사본)
- Play Baker's Game Solitaire — Goodsol(인터넷 아카이브 사본)
- Seahaven Towers Solitaire — BVS Solitaire
- Seahaven Towers (Sea Tower Solitaire) — Solitaire Paradise
함께 읽기: 베이커스 게임 규칙과 공략 · 베이커스 게임의 유래와 대회 · 프리셀 공략 심화 · 솔리테어 용어 사전